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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야동을 다운받았어요~


지난 6일 WBPF 뉴스 등 미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젠슨 비치에 살고 있는 키스 그리핀이라는 사람이 다량의 아동물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되었는데 자기가 키우는 애완 고양이가 야한 사진과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았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그의 컴퓨터에서는 100여개가 넘는 아동 음란물 파일이 발견되었는데, "음악을 다운로드 받았을 뿐"이라는 것이 그리핀의 주장. 자신이 집을 나갈 때 고양이가 컴퓨터 키보드 위로 뛰어올랐는데, 이후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고 그는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그말이 사실이라면 그 고양이는 최초로 온라인 파일공유 공간에 동물 최초로

본좌의 자리에 올려져야할 것같다. 

(예전 기억에 불법으로 야동을 많이 올린 부산에 어떤 사람이 결국 기소되자. 네티즌들이 댓글에 별이 졌다는 말로 안타까워 했다던데..)

그리핀은 아동 음란물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고,
고양이에게는 아무런 범죄 혐의도 적용되지 않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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